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벽간 소음을 아십니까 ...
스트레스받아서 미쳐버릴 지경입니다.
저는 현재 빌라에서 산지 10년이 넘었지만 이렇게 소음으로 스트레스 받아보는건 또
처음입니다.
작년에 느닷없이 저희 빌라 앞 한 층에 큰 연기학원이 들어왔을때 부터 소음공해는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집과 그 학원의 거리는 가운데 차 한대 겨우 세울정도 입니다 ..
그쪽에서 창문을 열어놓고 통화하면 저희집에서 아주 잘 들을수 있는거리지요.
그냥 창문만 열어놓으면 서로 소리지르지 않고도 편하게 대화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
근데 그런 곳에 떡하니 연기학원을 차려 몇명인지도 헤아릴수 없는 학생들을 모아놓고
창문을 열.고. 발성연습을 해대면 어쩌자는겁니까. 같은 소리도 계속들으면 짜증나는데
그 이상한 소리를 듣고 있자면 안하던 욕이 튀어나올 정도입니다. 주말이나 휴일엔 더 가관입니다
밤 9시가 넘어서까지 노래를 크게 불러대는데 ................ 사람의 인내심이 어디가 한계인지
테스트 해보는것도 아니고.... 여러번 주의를 줬는데도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또 원위치되기 일수
입니다.
어떤 방법으로 처리를 해야 가장 확실할까요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