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도미노 피자 콜센터에서 일하고 있어요ㅋㅋ
24일 오후.. 어느때랑 다름없이 콜 받아주면서 바쁘게 일하고 있었는데
엄청 중저음의 남자가 전화를 했대요 ㅋㅋㅋ
보통때처럼 주문 넣어주고 결제 방법 물어보고 전화 끊으려 했는데 갑자기 수화기 너머로..
"저.. 혹시 블락비 아세요???" 이러더래요ㅋㅋㅋ
언니가 놀라서 "네?" 이러니까 또 "블락비 아세요??" 이랬대요ㅋㅋㅋ
그래서 언니가 "아.. 네.." 대충 이런 식으로 대답했는데 발랄하게 "저 블락비에요
어 출처 어떻게쓰는지모르는데 앟 엄낮히ㅓㄴㄷㅎㅁ
네이트판이세요
아하튼 피자ㅏ집알바나해볼까...ㅁ7ㅁ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