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번에 비행기탈려고했는데 공항이 말이 아니였다죠
저같은 일반인은 보호안하나요? 슬프네요 저 귀한집아가씨..ㅈㅅ
몇시간전부터 카메라들고 죽치고 계신분들도 적잖이 많더라구요......처음엔 사생인줄도몰랐는뎅엑소분들 출국장가는길이 그렇게 멀어보일수가 없었습니다 ; 엑소분들 나왔을땐 지진난줄알았습니다 연예인의 숙명이 그렇게 고달플줄은...달려드는팬분들모습이 먹잇감을찾은 야수..
미남과야수...; 덩달아 저도 정신없어서 들어가는 타이밍 놓치고.. 아 나란여자비행기초보..출국장 갈라고했는뎅 제가 좀 비행기시간에 딱맞게왔더라구요..비행기타기전 30분까지 게이트에 있으랬는데 난리나서 어무이 잃어버림....흐휴ㅠㅠㅠ 아촌x인증어쩌죠 어쩌다가 인파와 같이 쓸려쓸려
지나가게됬는데 갑자기 거기 매니저분이신지 일반인이신지 아 사생년들 이러면서 저는 확 밀치더라고요?..아...아나참...정말기분쿨워터향난다...또 그곳에 같이 비행기타시는분들께서도
웬지 모르게 절 미묘하게 쳐다보는 눈빛.. 눈빛이너무타올라서 썬크림바를뻔했쟈냐요..
겨우 보안검색하구....탑승구게이트가기전에 대기하는곳에 있었는데 쉬지않고 들려오는
비명수준도아니고 절규....진짜 소음도 소음이지만 그분들이 쓸고가신 곳에 아지랑이일어나는줄...큐ㅠ 근데 사생분같은데.. 아예비행기를 같이 타시는분도 계시더라구요.. 엑소분들은
어디타셨는지 보이진않았지만 카메라들고 엑소플카같은거 들고있던데..설마엑소내리는
공항까지가는걸까요...돈참많네요*^// 정말 ..뭔가 공항직원분들께 경의를...엑소분들도힘내세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