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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데뷔초가 너무 그립잖아요

붉은 노을, 마지막인사, 하루하루..
그땐 그게 추억이 될줄 몰랐는데 어느덧 아득한 추억이 되어버려서 이젠 되돌릴수도 없는 시절이 됐다는게 참ㅋ..
먼훗날에는 아마 지디 원옵카, 승리 지지배 뭐 이럴때도 있었지..와 대체 저게 언제적이야ㅠ 저때 추억 돋는다 이럴거에요ㅠ 지금 하고 있는 팬질에 충실해야겠어요
지금 이 시간들도 먼 미래에는 추억이고 되돌릴수 없는 시절이니까요..
요즘 데뷔초 풋풋하던 시절 많이 그립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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