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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이 사진을 글로 표현해보장*'_'*

민석이가 흰 수건을 쥐고 있다. 그 손이 참 앙증맞고 분홍빛이여서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빛과도 같은 희고 하얀 웃음을 짓더니 손에 쥔 수건을 저 멀리 객석으로 던진다. 아이같이 웃는 모습이 누구보다도 아름다워 나는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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