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저번주 토요일에 친구들과 함께 미니 골프를 치러 다녀왔습니다.
바로 집근처에 진짜 골프장이 아닌 그냥 재미를 위한 미니골프장이 있었어요!
한 게임당 9홀로 되어있고, 한 사람당 6유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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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체육선생님한테 골프를 배운 적이 있었는데..
얼마나 선생님께 엄하게 배웠던지 졸업 후
골프장 근처에도 가본적 없고, 골프채를 잡아본 적도 없었지만
골프채를 잡는 순간 잡는 방법을 기억해냈어요ㅋㅋㅋ
"3시방향, 6시방향, 9시방향" 어드레스 자세... :<
제가 아는데로 미니골프의 룰을 설명해보자면
진짜 골프에선 18홀로 이루어져 있지만, 미니골프는 9홀로 짧게 되어있어요.
총 3번만에 홀로 공을 넣어야 하고, 나중에 점수를 계산할 땐
(총 공을 친 횟수 - 3)을 해서 9홀의 점수를 다 더하면 최종 점수!
숫자가 낮을 수록 좋은 결과입니다 :)
전 역시 꼴찌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때도 그랬지만 저에겐 너무 어려운 골프..:<
작은 도시라 심심하고 지루할 것만 같았던 골웨이엔
여기저기 찾아보면 재밌는 것들이 숨어있는 것 같습니다. :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성지연 / 국가:아일랜드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