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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아프리카에 이어 동유럽까지! 세계로 쭉쭉 뻗어 가네요~

오호라 |2013.10.10 14:04
조회 40 |추천 0

 

KT 이석채 회장의 세계로 가는 경영 정말 대단 한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는 르완다 정부와 합작회사를 세우고 상대적으로 통신 시설이 낙후된 아프리카 시장에

새로운 사업모델로 도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제는 동유럽 폴란드까지 그 사업 영역을 끌어올렸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KOTRA, 대우인터내셔널과 힘을 합쳐

폴란드 마조비에스케이 주정부가 발주한 1282,억원 규모의 초고속인터넷망

구축 프로젝트를 최종적으로 계약했는데요.

KT는 2013년 10월 부터 2년 6개월 동안 폴란드 주정부에 3,680KM의 광케이블은 물론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을 할 예정입니다.

 

 
특히 KT는 다년간의 초고속 인터넷 망 구축사업과 경험, 역량, 지식등으로

 아프리카 시장을 개척한 것은 물론

이번 폴란드 주정부가 발주한 계약까지 따내면서

세계에서 제일가는 통신 업계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오랫동안 동유럽 사업을 확보하면서 영업력을 인정 받은 대우인터내셔널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따낸 계약이기에 조력자로서 기업들이 상생하는 방법도 보여준 것 같습니다.

이번 사례는 유럽 프로젝트 통신분야에서 국내 기업이 처음 수주를 따낸 최초사례로

앞으로도 이를 발판으로 삼아 더 많은 프로젝트들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고 보이는데요.

KT 이석채 회장이 이번에도 선구자적인 발자취를 남기게 됬네요. 

 

 

KT 이석채 회장이 해온 이번 성과 프로젝트는

정보수집부터 국내 기업들간의  MOU체결 수주계약까지

모두가 힘을 합해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더 의의가 있는데요.

 앞으로도 KT 이석채 회장의 도전과 세계를 공략하는 수많은 프로젝트들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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