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은혜 전무의 사회적 공헌에 대한 관심과
기업내 여성 문화 그리고 수평적 문화등에 관한 관심은 이미 많은 분들이 많을텐데요.
KT 김은혜 전무는 KT의 대내외적인 커뮤니케이션 소통을 담당하면서
KT의 기업문화는 물론 사회에 전반적인 소통 문화에도 많은 생각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5년동안 450억원을 지원하는 드림스쿨을 출범 했는데요.
이는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교육격차 해소와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해
더욱더 발빠르게 KT가 만들어낸 멘토링 시스템입니다.
드림스쿨은 또한 통신사 KT의 자랑인 ICT 기반의 멘토링 플랫폼을 제공해서
교육기회가 제한적이고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넘어 청소년에게 양질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인데요. KT는 이미 전국 474개의 지역 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교육 희망분야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청소년이 학과공부에 앞서 특기와 인성 교육을 선호하는 것을 알아내고 이에 집중하여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줄 생각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 드림스쿨의 주요 대상자는 100만 저소득층 청소년으로 희망진로, 적성, 특기를 조사후 멘토를 연결해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될텐데요. KT 김은혜 전무의 소통과 사회적 공헌의 방법이 이렇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올해 500명규모에서 2015년까지 3000여명으로 멘토를 확대할 계획이어서 단순히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KT만의 사회적 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드림스쿨 출범에 대하 KT 커뮤니케이션실 김은혜 전무는
KT 커뮤니케이션실 김은혜 전무는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뚜렷한 목적과 가치관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는 데에 ICT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드림스쿨을 통해 교육 기회의 격차를 줄이고 아이와 어른 모두 살아있는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는데요.
KT 내 외부의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전반적인 일을 맡고 있는 김은혜 전무의 이 말처럼
많은 청소년들이 이번 드림스쿨을 통해 꿈을 키워나가고 더 나아가 사회에 큰 도움이 되는 사람들로
자라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