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난 회사동료
그녀가 상사,,,,,난 부하직원
그녀는 업무외에 사적인말은직원들에게 별로 먼저 말거는 스타일은아님
직원들이 먼저다가가 그녀에게 말거는 정도?
회사특성상 남자가 많은 팀원이라그런지
그녀는 사무적인느낌을 풍길때가있음 .딱딱하고 ..
알고보면 성향이 이런 스탈은아닌데 그녀가 컨셉을 그렇게잡는것같음 ,,,
그래도 업무잘해 팀원들에게 성격좋고 정감있다는 평판듣는 인기녀
반전매력 회식때보면 ..술한잔하고,, 가끔씩 사적으로말하다보면
빵,,,터지는 스타일,,,,,재밌는 스타일 ..그래도 예의를 중시해서 적당한 거리를두는 그녀
나와그녀는
휴식시간 차한잔하며 가끔 이야기하는정도(물론 다른동료와;;;;;;;그녀와 함께)
그런데 어느날 승진후 인사발령,,,그녀가 부서를 옮김...
얼굴이안보임.....
그때 느끼는감정,,,,,,그녀를 짝사랑한다는건 알았지만
얼굴이 안보이니까 내마음이 더미칠것같은느낌
이게뭐지??
기분이 ........사귀던여친에게 차인느낌,,,
가슴이 텅빈느낌..
아......이게 뭐지?
.....그녀가 내게 무심히 했던 말만 생각나.
그래서 그부서로 자꾸 기웃되는나.. 뭐지.?
밥먹어도 술먹어도 꿈에도 그녀가 나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