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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내한 공연 사진들

펜란트 |2013.10.11 12:06
조회 90,370 |추천 46

상남자가 되어 한국을 찾은 저스틴 비버

관객 얼마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내한 공연은 아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팬들의 열화와 같은 반응에 한국은 환상적인 곳이라는 멘트까지 날려줌ㅋㅋ

걍 립서비스여도 기분 좋은 건 어쩔 수 없네.. 껄껄껄...

 

 

 

 

 

 

 

 

 

 

이미 안면이 있는 싸이도 보러 갔었나 봄ㅋㅋ

와 저 위화감 없는 조합이라니

 

 

 

 

 

 

 

 

 

 

그리고 게스트로 무대에 섰던 지드래곤도 함께 찰칵

지드래곤 진짜 월드와이드인맥ㄷㄷ

 

 

 

 

 

 

 

 

 

 

비록 30분 지각하긴 했지만 그에 맞는 열광적인 무대를 보여줘서

미적지근한 팬들도 열성적인 팬으로 만들어버렸다고 함ㅋㅋ

 

 

 

 

 

 

 

 

 

 

 

나도 보러 가고 싶었는데 거지가 무슨 힘이 있나ㅠㅠ

 

 

 

 

 

 

 

 

 

 

부디 한 번 더 와주길 바랄 뿌냐.....

 

 

 

 

 

 

 

 

 

벌써 출국했나?

아직 안 했다면... 한국식 치킨들도 좀 먹고 가 제발.....

다시 오고 싶어질껄....?

 

 

추천수46
반대수58
베플ㅁㅁ|2013.10.14 13:38
미국에서 거주한지 15년쨰입니다. 비버 캐나다 사람인거 잘 알구요, 캐나다 사람이건말건 어쨋든 주활동은 미국에서 합니다. 아시다시피 세계에서 인지도가 낮은 캐나다에서 왕성하게 활동해봤자 뜨지도 못하고, 캐나다에서 뜰만한 따따라들은 웬만하면 미국으로 건너옵니다. 아니 뭐 캐나다에선 않까이겠죠. 캐나다 분들한테는 (거지같은 겨울 빼고는아주 살기 좋은 나라라고 들었습니다) 죄송하지만 뭐 캐나다가 메이플 시럽, 하키 말고 네새울게 별로 없잖아요? 침 뱉은거 사진으로 확인 됐구요, 늦은거 한국에서 10분 늦었지, 늘 곳곳 다른 나라에서 몆시간씩 늦어서 부모님들이 화내고 어린 여자 관객들이 눈물 흘린거 루머가 아니라 다 확인 되고 뉴스에서 보도됬습니다. 얘랑 리한나가 공연에 자주 늦는 가수들로 찍혔습니다. 머리도 얼마나 비었는지 미국 유명 호스트 레터맨 쇼에서 sistine chapel을 sixteenth chapel 이라고 부르더군요. 뭐 하긴 칸예 웨스트 (나는 신이다) 보단 들 밉상이긴 하지만, 별로 그렇게 서포트해주고 싶은 가수는 아니네요. ------------------------------------------------------------------------------------------------------------------------------------- 유투브에서 뜬 초통령이지 솔직히 시작부터나 요즘이나 미국에서 개까이는 가수. 요즘 들어 관객한테 칩뱉고, 공연 몆시간씩 늦고, 전 대통령 클링턴 욕하고 호텔안에서 오줌싸는 등등 행동이 가관. 그렇다고 가창력이나 작사/ 작곡능력이 뛰어나거나 춤을 잘추는것도 아니고, 그냥 앳된 얼굴과 소년가수 이미지가 인구많은 미국에서 떠서 잘된건데 무조건 미국 가수라고 넙죽넙죽 뭐 한국이 영광인듯 위화감이 없네 있네 그런식으로 받아들이시지 마시길. 여러모로 운 더럽게 좋은 딴따라임.
베플ㅋㅋ|2013.10.14 13:11
김종민 스페셜 게스트로 불렀으면 재밋었을뜻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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