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드패션으로 우리나라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운 봉태규
한동안 볼 수 없었는데 요즘 활발히 활동해서 좋다는..ㅎㅎ
최근 한 공식 행사엔 정말 십년 전 장롱 속에 있었던 것 같은
황토색 멜빵바지를 입고 왔음.....
톤 맞춤 보시라... 보통 센스가 아님....
정말 평소에 러프하면서도 완전 감각적인 패션세계를 보여주는 봉태규
핏도 진짜 너무 좋음ㅋㅋ
전형적인 옷 잘 받는 마른 몸매
아이템 하나하나 정말 고심해서 고른 티가 나지 않음?
이렇게 무난하게 센스 있게 입는 게 더 힘들다는 건 공공연한 사실
하... 이런 너드 스타일... 너무 좋은 것이다.....
쇼에 나올때는 보우타이 같은 귀여운 아이템 적절히 잘 쓰는 봉태규ㅋㅋ 귀여움ㅋㅋ
아... 진짜 옷 정말 잘 입는 거 같애
이렇게 잘 입는 남자친구 사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