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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100→?? 운동한지 오늘로 20일째...5킬로 빠졌네요.

아놔ㅎ |2008.08.24 23:55
조회 6,073 |추천 0

 

요건....정말 100킬로에서...3달 동안 빼서....딱 81킬로 나갈때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

 

시합 전날 계체량 가야 되어서요...

 

아침에 수분섭취 전혀 못하고 화장실에서 바로 찍은 사진입니다.....

 

작년 11월 17일로 기억합니다...18일 시합이였으니.ㅎ

 

저때 분명히 81킬로였지만..계체량후...그날 먹은 음식으로..다시 그날 85정도..올라갔습니다..

 

몸이 수분이 빠진 상태라..거의 스펀지 상태가 되거든요.

 

 

 



 

8월 3일....

 

 

거의 10개월동안 술장사때문에  다시 100킬로로 쪄서 시합 잡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3일부터...오늘까지  딱 2번 술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엊그제 부터는 완전 쌀을 끊었습니다........

 

대신 다른 건 먹습니다...황색 탄수화물이나 반찬등은 쫌 배부르게 먹습니다...

 

지금도 배가 쫌 많이 부르게 먹고 와서 약간 후회중..ㅜㅜㅋ

 

이건 어제 23일날 찍은 사진입니다....

 

몸무게는 5킬로 정도 빠졌구요...

 

이 상태 대로 라면 한달뒤 쯤에는 한 85정도로 내려가 있어야 하는데..

 

아마도 한번 슬럼프가 오지 싶네요..

 

더이상 빠지지 않을때......ㅜㅜ

 



 

요것도 8월 3일날 폰카로 찍은거..

 

살짝 일부러 턱을 내려 깔아서 살이 더 많아 보이게 하긴했지만..

 

볼이 빵빵하이..ㅎㅎ


어제 8월 23일날 방금 운동 하다가 찍은 겁니다..

 

목을 쫌 길게 빼서 숨 들이 마시고 찍은겁니다..^^

 

 

이제 한달 동안 더 빠짝 빼서 일단 10킬로 빼서...시합 한번 나가고..

 

10월쯤에는 70킬로 대로 들어갔으면 좋겠군요..ㅎ

 

 

제가 이 글 쓴게 3번째 인데요..

 

누가 그러더군요.. 일기 쓰냐고..ㅎㅎ

 

그냥 뭐..전 제 의지를 다지기 위해서...올리는 거예요...

 

혼자 하는것보단 이게 더 열심히 하게 되는 동기라고 할까요??^^

 

톡은 많은 사람들 보니깐..거짓말 하면 안되잖아요..ㅎ

 

아무튼...꼭 70킬로 대로 진압해볼께요...초등학교 6학년때 부터 80이였는데..

 

이번에는 꼭 70킬로 대로 들어가 보고 싶네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다들 화이링...~~~!!!!!

 

시합 끝나면...소주에 삼겹살 먹어야징.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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