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팬질 오래 하니까 빅뱅에 대해서 볼거 다 봤고(?) 들을거 다 들어서
이젠 뉴 떡밥 말고는 새로울것 없이 너무 다 알고 있으니까.,..
가끔은 머리 속에 있는 빅뱅에 관한 기억을 잘라내기해서 usb에 옮겨담아놓고
머리를 빅뱅에 대해 햐얀 상태로 만들어 놓는 상상을 해봄.
그리고는 빅뱅이라는 그룹을 포털사이트에 처음 쳐보는거야.
지드래곤? 태양? 승리? 탑? 대성? 어 얘들 뭐야?? 난 다 잊었어도 본능상 빅뱅에 다시 빠질수 밖에 없음. 그럼 완전 신세계를 경험한듯이 충격을 받고 걔들에 대해 막 알아가기 시작하겠지?
그때 얼마나 설렐까ㅋㅋㅋㅋ처음 들을 노래가 수백곡이고 봐야할 영상이 천지인 상태라니 우왕
그리곤 어느정도 팬질을 하다가 다시 usb를 머리에 꽂고 데이터를 복구 시키는거지. 그럼 난 지금의 상태로 돌아와..
공상과학소설의 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