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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좀들어주실분ㅜㅜ

한일주일?전이야기인데 혼자 속상해하다가 글을 쓰게됫어요ㅜㅠ
일주일전쯤에 제가 학교축제때 친구들6명이랑 춤을 추기로해서 연습하려고 만난적이 있었어요ㅜㅜ
암튼 만나서 친구들이랑 연습하고 3명은 학교갈일이 생겨서 먼저 가고 남은 친구들끼리 이야기하면서 놀고있었거든요?
그런데 어떤 한 친구가 갑자기 요즘 좋은노래없냐고 묻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냥 빅스노래!! 라고 말을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그친구가 빅스가 왜 좋아?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냥 빅스자체가 좋아!그런데 왜? 라고 물었는데 자기는 빅스가 싫데요.
그래서 좀 기분이 나빴지만 제가 왜 싫어? 라고 물었어요.
그런데 그냥 자기는 빅스자체가 싫데요.
솔직히 그친구가 제가 빅스오빠들 좋아하는걸 모른다면 제가 개인의 취향이니까 이해를 하겠는데 그친구는 제가 빅스오빠들 좋아하는거 알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다 아는 친구인데 그렇게 돌직구를 날려버리니까 정말로 당황스럽고 기분도 조금 나쁘고 그전처럼 친구를 대할수가 없는거에요ㅜㅜ
그래서 지금은 일부러 일주일째 피해다니게되고 학교에서 빅스오빠들 얘기나 그에 관한 이야기하기 꺼려하고있네요ㅜㅜ
그리고 원래 그친구한테 말해볼까 생각도 해봣었는데 내가 말실수라도 해서 상처주면 어쩌지 이런생각도 들어서 아직 혼자 끙끙 앓고 있네요ㅜㅜ
이 일을 어떻게 하는게 친구랑 저에게 좋은거죠?ㅜㅜ
제가 글솜씨가 매우 부족해서 이해못하실수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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