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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문닫는이유

말씀 |2013.10.12 01:01
조회 610 |추천 2

1 교회의 대형화
 
2 교회의 물질만능 주의
 
3 교회의 세속 주의
 
4 교회의 세습 주의
 
5 교회의 다원 주의
 
6 교회의 기복신앙
 
7 교회의 십자가 설교 듣기를 싫어함
 
8 교회의 고난에 대해 설교 듣기를 싫어함
 
9 교회의 죽음에 대해 설교 듣기를 싫어함
 
10 교회의 전도방식이 성경에서 가르치는 전도하고 다름
 
11 교회의 성경 중심이 아닌 세상이야기와 드라마, 흥미, 영상을 통해 예배를 드림
 
12 교회의 예수님의 이웃사랑은 머리로는 알고 있고 믿은 대로 실천하지 않음 신행 일치가 안됨
 
13 교회의 하나님을 돈 주는, 복주는 하나님으로만 이용함
 
14 교회의 예배가 언제부터인가 간절함이 사라지고 형식적이고 이미지에 치중함
 
15 교회의 교회단체로는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나 개인이 하는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지 않음
 
16 교회의 성경의 않읽음
 
17 교회의 천2백만 크리스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는 점점 죄악으로 물들어가고 사랑이 식어짐
 
이스라엘의 가정교육을 배우라 2천년동안 나라없이 살아도 가정교육이 살아 있어서 그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좋은점은 보고 배워라 교회에서만 크리스찬이고 밖에서는 안믿는 사람들보다 더 악하고 죄를 많이 짓는다
 
6세기말7세기초 북아프리카 중동지역에 수많은 교회들이 널 비하였으나
신흥종교 이슬람이라는 세력에 의해 교회들이 초토화 된 것처럼 이는 역사적 경고이자 사실이다
그 때의 그 교회들의 모습이 지금에 대한민국 교회들과 같은 모습이다
 
단지 이슬람이 그랬을까? 하나님이 이슬람을 세우시고 교회를 심판 한 것이다
솔로몬이 어떠했나? 온갖 부귀와 지혜를 가졌고 부강한 나라를 만들었으나 우상의 죄로 인해
솔로몬이 세운 하나님의 성전과 그가 세운 모든 것들이 돌 하나도 남기 없이 그 주변 국가들에 의해
빼앗기고 거덜랐다 그 죄가 심히커서 오늘날에도 솔로몬이 존재했는지도 조차 역사적 유물조차 안나온다
 
유대인이 2천년동안 떠돌아다는건 어떠하나
예수님이 빌라도 앞에 제판을 받을 때에 빌라도는 예수를 놓아줄려고 했으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수를 죽이라 했고 빌라도는 이런 군중들의 소리에 귀를 안기우릴수가 없었다
자신은 무죄하다하면서 죽음에 내어주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핏값을 우리와 우리 후손에게 돌릴지어다 스스로 고백했다
 
60년경 로마의 디도장군에의해 예루살렘은 예수님이 공생에 예언하신대로 돌위에 돌하나 남기지 안고 예루살렘은 초토화 됬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이 스스로 말한 것처럼 후손들에게 까지 그 피에대한 죄값을 2천년동안 치뤗다
 
우리는 어떠하나 과거 일제식민지 이후 장로교단이 분열된 이후 6.25전쟁이 발발했다
평양에서 전국으로 대 회개의 운동이 벌어진 지 불과 몇 십 년이 지났건만 교회의 분열이라니
그 결과는 참혹했다
 
그래도 우리가 살수 있었던 건 이 땅에 피흘려죽어간 외국 선교사들과 믿음의 선조 덕분이다
잊지마라 지금 현제 한국 교회가 나라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
 
교회뿐 아니라 크리스천이라고 하는 이들이 정신 못 차리면 역사는 말해준다
회개하고 고난에 대해 십자가에 대해 이웃 사랑에 대해 가정교육에 대해 물질과 기복 신앙이 아닌
넘어져도 실패해도 고난이 와도 인생이 끝나는 것 같아도 오직 영광은 하나님께
 
예수님 믿으면 다 잘된다고? 돈 많이 번다고? 사업 잘된다고?
아니,예수님 믿어도 가난하고 실패하고 건강도 않좋아지고 삼수사수오수도 하고 그러는게 크리스찬이다  믿는자나 믿지 안는자나 하나님은 은혜의 비를 골고루 나눠 주신다고 하셨다
 
그 상황이 좋다고 나쁘다고 우리의 믿음이 좋아진다거나 나빠지지 않는다
시어머니가 싫어서 이혼한다 하지 말고 마누라가 바가지 긁는다 해서 싫다고 하지 말라
시어머니께 선교사처럼 목숨을 다해 한번 순종 해봐라
아내에게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 흘리신 그 사람처럼 사랑해줘 바라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신 그 사랑을 가지고 이웃을 사랑해봐라
 
기복신앙을 버리고 재미위주의 예배를 버리고
죽음에 대해 십자가에 대해 고난에 대해 이 세가지는 곧 생명이다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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