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글쓴이는 어이가음스므로 음슴체를 쓰겟음. 핳
와이지에서 8년만에 새로운 남자 그룹을 내보낸다고 함. 이름은 winner. 승리자라는 뜻임.
그리고 양현석 사장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who is next(win)를 통해 와이지 연습생들을 A팀과 B팀으로 나눠놓고 경쟁을 시켜서 시청자 투표를 가장 많이 받는 팀을 데뷔시키는 용감한 짓을 하겠다고 함ㅋ 올ㅋ
(저는 에이팀 비팀중에 딱히 응원하는팀 없이 그냥 재밋고 잘해서 보고 잇어요. 팬심이라느니 이런말 하지말아주세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A팀은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 남태현
B팀은 B.I BOBBY 김진환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에이팀은 좀 나이가 든팀.. 비팀은 비교적 어려요)
글쓴이는 이런 피튀기고 잔인한 서바이벌을 좋아하기 때문에.. 지난 8월 1화부터 보기 시작함
솔직히 1화부터 한 2~3화?까지는 엠넷과 와쥐의 편애는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앗음. 숨어잇엇을뿐
이제 그 뒤로부터 엠넷이 조금씩 a팀 편애를 드러내기 시작함
1화부터 윈을 쭉 보면 모든 월말평가에서 비팀이 지거나 위축되어있는 모습을 볼수 없음
하지만 에이팀의 경우 나이어린 비팀에게 계속 지면서 주눅든 모습을 계속 보여줌
게다가 에이팀은 인터뷰를 통해 이번만이 마지막 기회다. 이번이 끝이다. 지금 아니면 안된다라는 미친듯한 간절함을 멤버들 하나하나 보여줌.
하지만 비팀은? 비아이가 카메라에 대고 말하는것 (윈 보신분들은 알꺼임)말곤 잘 없음. 개인적인 이야기도 잘 안해줌 그리고 비팀은 서로 재밋게 노는모습. 즐거워하는거 위주로 편집함
여기까지 본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에이팀을 동정하게 되고 비팀은 천재적인 애들, 실력잇는애들 이렇게 생각하게 됨. 나도 그랫음.
그리고 글쓴이는 점점 엠넷과 와이지에 대한 의심을 품게됨
비팀을 그냥 에이팀을 데뷔시기 위한 들러리로 세워놓은것 같음..보면볼수록 점점.. 전형적인 신파극이 되어가는것 같은 느낌임
이런 느낌이 이번 6화와 7화 8화를 보고 팡터짐ㅋㅋㅋ
우선 6화는 첫번째 배틀을 하던 회임
그리고 심사위원 평가에서 비팀이 이김. 물론 데뷔에는 어떤 영향도 안주겟지만.
문제는 편집임.
끝부분에 양싸는 패배한 에이팀의 말을 들어보겟다 하고 에이팀에게 조언을 줌 두려워하지 말라고.
그리고 비팀에갠 소감한마디 안물어봄. 마지막 인터뷰에서도 에이팀 인터뷰가 많고 비팀은 하나엿음. 그리고 1차배틀투표는 에이팀이 이김.
그리고 2차배틀 심사위원 결과가 나온 8화에서
중간중간에 멤버들이 배틀을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줫음.
에이팀은 리더도 바뀌고 송민호가 발목을 다쳐 춤을 출 수 없게 되자 그것을 훌륭하게 커버해서 멋잇는 무대를 준비하는 것을 내보냄. 반면에 비팀은 카메라 리허설때 연습이 부족해 즐기지 못하는 멤버들에게 화가 나 나가는 리더 비아이를 보여줌.
진짜 문제는 역시 마지막임ㅋ
이번 심사위원 평가에선 에이팀이 이김
그런데 이번엔 이긴 에이팀의 소감만을 들음. 진 비팀 인터뷰는 맨마지막에 조금 나옴.
이대로라면 에이팀이 우승할게 뻔함.
너무 전형적인 스토리임. 처음에 부진햇던 아이들이 실력 좋은 다른 아이들을 물리치고 승리하는 해피엔딩. 주인공은 에이팀.
제발.. 비팀을 들러리로 세워주지 말앗으면 함.
불쌍함..
이번 엠넷 뭐같은 편집때문에
이번에 오피셜리미싱유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려서 에이팀에 투표하려던 마음이 싹사라짐
편집제대로좀. 진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