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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유라야 우리 놀러가자"

"어디로?"
"너와 나만 있을수 잇는 곳으로"
"좋아 헤헤헤"
그렇게 둘은 손을 꼭 잡고 둘만의 여행을 가는데 밤이 깊어가고
"이 선 넘어오면 안돼 자기"
"안넘어가 ㅋㅋ귀여워"
티격태격 둘에 밤은 뜨거워져만 가는데
com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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