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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도 섬뜩한 노래 불렀으면 좋겠다ㅋㅋ

이 말 어제도 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들으면 아무렇지 않지만 가사 내용을 이해하면 굉장히 섬뜩한 노래;;
아이돌 노래 중에서 무서운 노래들 있죠..
예를 들면

스피카-러시안 룰렛
느끼니 나를 이런 나를 두려워 나는 널 잃게 될까봐 숨이 멈추는 게 차라리 더 나아 너를 잃는 것보다 지금보다
☞여기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노래는 죽음을 암시한다고 할수 있죠

그리고
인피니트h-crying
니숨을 조인 이 세상과 멀어져 cry
☞이 노래는 이 가사에서 결정적인데 남자가 죽은 여자를 그리워하다가 끝내 여자랑 같은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 노래도 죽음과 연관된 노래

SES-달리기
라는 노래 주로 많은 분들이 힘들고 지칠때 이 노래 들으면서 힘냈다고 하고 주로 수험생들을 위한 노래로 알려져 있는데 이 노래가 원곡은 윤상 노래인데 SES가 리메이크한거거든요..
사실 이 노래가 자살 노래라는 설이 있어요.. 윤상님이 이 노래가 결코 밝은 노래가 아닌데 SES가 너무 밝게 편곡해서 깜놀했다고;;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것
끝난 뒤엔 지겨울만큼 오랫동안 쉴수 있다는것"
여기에서 죽음을 암시하고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이 부분에서 아주 결정적이죠..

블락비 톡 채널에 너무 딴 가수 노래 얘기로 말이 샌것 같은데 블락비도 무서운 노래, 주로 죽음에 관련된 노래 부르면 어떨까 해서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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