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 잘 안하는 여자, 결혼비용을 쥐꼬리만큼 내는 여자 (통계에 의해 평균 남자가 3배) 등등의 개념을 애미에게 못배운 여자들도 각종 조사자료를 깡그리 무시하고 일부이다 극소수이다.
이렇게 판녀들은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조사결과에서 이런 여자들보다 압도적인 수치로 적은 성폭행은 일단 그 존재자체를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ㅋ 한국에서 성폭행이라는 것이 진짜 있기는 있는겁니까?
게다가 판녀들의 주장에 의하면 내 주변에는 그런 여자가 없어서... 내 주변에는 다들 더치페이하는데 나는 더치페이 하는데? 라면서 반론하죠?
그러면.... 판녀들의 주장을 성폭행에 고스란히 옮겨와서 성폭행이 실제로 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경우는 무조건 주변에 성폭행을 당한 사람이 있거나 주변에 다들 성폭행을 당했다거나 아니면 실제로 본인이 성폭행을 당한 경우라고만 판단해도 됩니까? ㅋ
그렇잖아요 현명하신 결시친 판녀분들의 이야기에 의하자면. ㅋ 안 그렇습니까?
참고로 저는 성폭행을 한 적도 없으며 성폭행 혐의로 문제가 된 적도 없거니와 제 주변에도 성폭행으로 문제가 된 적이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판녀들의 말씀들에 의해 성폭행은 없는 것 아닙니까? ㅋ 그런데도 밤길이 어떻고 세상이 흉흉하다며 성폭행 어쩌고 떠드는 여자들은 피해의식 덩어리겠군요. (판녀분들은 피해의식 이야기 많이 하시죠?)
게다가 현명하시다는 결시친 판녀분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끼리끼리 만난다는 주장을 많이 하시는데 성폭행을 당하는 여자도 끼리끼리 만난다고 꼭 자기 같은 인간에게 당하는 것 아닙니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0&no=724695
실제로 이 기사에 의하면 성폭행의 81%가 아는 사람에게서 발생한다네요.
그렇다면 판녀분들이 그토록 주장하는 끼리끼리가 성폭행에 완전히 들어맞는 경우 아닙니까. ㅋㅋ
따라서 성폭행의 경우는 판녀분들의 주장에 의해 실제 그 존재를 인정하기 힘들며 있다고 해도 끼리끼리 어울리는 것입니다 ㅋ 그러니 성폭행이 어쩌고 밤길이 흉흉하다고 떠들고 다니고 시끄럽게 난리치는 인간들은 피해의식에 성폭행을 실제 당했다고 봐야하겠죠?
현명하시기로 소문난 결시친 토커들의 주장에 의해 이렇습니다. 물론 현명하시기로 소문난 결시친 판녀분들은 본인의 논리 근거와 똑같은 글에 욕설과 패드립, 아니면 애써서 못본척하기로 나오실 것을 미리 예상하여 드립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