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엄마닮고 딸은 아빠닮는다는 원칙을 아주철저하게 따른 우리남매라...ㅋㅋㅋ
엄마는 진짜 미인이고 아빠는 흡사 산도적인데 난 아빠닮..^^... 동생은 엄마닮고..
중2때부터 길캐도 몇번 당했고 길캐 당하기 전엔 얌전한성격이었는데 후에 급 자신감? 생겨서 나대고다니는 성격으로 바뀌었음.
길캐당할때마다 나포함 우리가족은 맹렬히 반대했는데 그래서그런지 동생도 알았다하고 별생각 없어보였음. 그냥 자부심 정도였지..
근데 얘가 고3될 생각하니까 막막한모양인지 연예인한다고 난리난리ㅜㅜ
나도 빠수니가 되보니까 아이돌을 보는관점이 바뀌어서 엄빠가반대할때 슬그머니 뒤로빼는중..
얼굴잘났다고 다 성공하는것도 아니고 그바닥 그런애들 천지일테니까..거기다 몇년간 암흑속에서 연습 또연습, 또 갈굼도 장난아닐테고..
내가수 보면 자랑스럽고 좋지만 동생 생각하면 뜯어말려야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