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닼ㅋㅋㅋㅋㅋ 진짜 내동생 어쩌냐ㄱㅋㅋㅋ
가족들이랑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고있는데 엄마가
"꿀벌(가명)아, 좋아하는애있니?"
"있어?"
"누구? 나비?(여자애가명) 아니면 꽃?(가명)"
"(해맑) 아니! 태이리! 이태일!"
"(어머니 당황타심;;) 태일이가 누구니?"
"아까 베리굿에서 고음한애! 나 걔랑 결혼할꺼야!"
태일이는 귀엽고 노래부르는것도 이쁘고 밥먹는건어떨까?
이래ㅋㅋㄱㅋㄲ 나 순간 뿜었어
어무니가 말하심"난 게이아들싫다"
홈5녀인 난 울컥해서 엄마한테
"왜? 동성애자가 어때서? 엄마가생각하는것처럼 더럽고 추잡하지않거든? 성소수자일뿐이야!"
이켔어....지금은 방으로들어왔는데 너무웃겨서 글씀ㅋㄱㅋㅋㅋㅋ
어머니 죄송해요, 어머니아드님께서는 어려서부터 남자한테 눈떳네요..
아 참고로 내동생10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