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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저희 민혁이는요

요즘 자꾸 이상한말을 하는거있죠..~ 어제 저녁에 버섯볶음을 하고있는데, 민혁이가 와서 뭐냐고 묻더라구요, 버섯볶음이라고 대답해줬는데 "벗...벗..ㅎ...히힣..." 이러면서 실실웃더니 방에들어가더군요~~ 요세 유치원에서 무슨일 있나요? 애가 어디서 이상한것만 배워서..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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