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이런글을 읽은적이 있음
"세상에 디자인이 나쁜 옷은 단 하나도 없다. 옷의 퀄리티을 결정하는것은 옷감의 질이다. 싸구려옷과 고급옷은 옷의 소재로 나뉜다"
즉, 옷은 재질을 알아보고 사야한다는거!
오늘 무도에서 지디가 옷을 고를때 손으로 이렇게 손으로 옷감 문질 문질 만져볼때 역시 옷좀 만질줄아네? 콩닥..저 싹싹한 모습에 나도 모르게 가슴이 설렘.. .♥ 왠지...현명한 어머니의 모습같기도 하고...(?)...암튼 그 모습이 왜그렇게 매력적인지 모르겠는데 거기서 하트어택..♥
요즘 빅뱅톡 조용하니까 글많이 쓸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