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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맛집] 사르르녹는 맛있는 젤라또! -제이콥스테이션(JACOB'ST)

벨라스윗 |2013.10.13 00:56
조회 305 |추천 0

 

 

오랜만에 춘천에 왔다!! 

 

무더운 한여름~~

매일매일 봐왔던 익숙한 환경이

오랜만에 봤다고 ..

또 낯설고 묘한 기분...


 

 

 



 

춘천에 왔으니!!


야식으로 

일단!!


닭!!!


늦게까지 하는

강원대 후문에 위치한 

'금계찜닭'에 갔다.


치즈찜닭이 왜이리 아른아른거리던지...

결국

밤 10시 넘어서 

아른아른거렸던 

치즈찜닭 시켜서 배불리 먹었다.



배불배불한 배를 뒤로하고..


야식배는

메인메뉴 배와

후식메뉴 배가 

나눠져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디저트 먹으러 가기로 결정!!



 




 


 

야경도 볼겸~

구봉산에 있는

제이콥스테이션으로 향했다!


여기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그렇게 사르르~~ 녹는다며~맛있다며

칭찬을 들은터라

맛이 궁금해졌다 ㅋㅋ



밤에 가서 그런지 어두워서 사진이 잘 안찍혔지만 ㅋㅋㅋ
뭐랄까~
우리나라의 중심상가의 다닥다닥 붙어있는 가게가 아니라 땅덩어리 넓은 미국이나 캐나다에 있는 집에서 가기에는 멀고, 자가용으로 가야만 하는 그런 카폐라고 해야하나~~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보이지않는 그런 카폐분위기가 느껴졌다.

 



 

Welcome to Jacob's station!






 

 

 

내부는 이런모습~~

우리는 젤라또를 먹으러 갔는데 여기 커피도 유명하다고 소문난곳이였다.


 

 

 

 

늦은저녁에 갔더니
남은 젤라또가 4개뿐~~
다른건 다 팔리고 없다더랑 ㅋㅋㅋ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저리가라~하는 맛이 궁금해서 결국 남은 4가지 맛 다 먹어보기로 결정!!


 



 

조명 아래 창가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폰으로 찍어서 아쉽지만.. 

실제로 보면 이쁘다는^^!

 

야경을 보면서~~

 



 

 

 

이렇게 4가지맛 해서 = 9500원 이다

얼핏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어느 카폐를 가도  정말 작은 컵에 한숟갈 퍼주는게 3000원은 족히 넘으니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와~!
정말 듣던대로 맛있었다~~
사르르르~~

(포스팅을 하는 지금 또 먹고싶다!)


 

 

저녁 11시가 넘는 시간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람들이 많았다.

 

 

 

다음에는 커피도 먹으러 와야겠다!! 

 

구봉산 카폐거리에 있는

제이콥스테이션!!!




산토리니만 알았는데

제이콥스테이션 발견은 새로운 발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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