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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이 진정한...

잠좀자자 |2013.10.13 02:05
조회 62 |추천 0
조용히좀 해달라는게 죽을죄라도 진건가요?

우리동네 개념없는 아줌마들 날씨좋을땐 빌라앞에서

매일 술마시고 떠들고 안그래도 방음안되는 빌라에서

창문열어놓고 고스톱치고 지들끼리 싸우면서 조카

신발끈찾아가면서 욕하고 악쓰고 지들끼리만 사는세상

아니고 오래살았다는 이유로 빌라통째가 지들꺼라도 되는

거마냥..밤 11시 12시가되도 지들 졸릴때까지 술처마시

고 고스톱치면서 매일떠들어대고 ㅡ ㅡ

새벽 6시쯤? 앞에서 수다질..ㅋㅋ 제정신인건가

지들이 오래살았으니깐 방음이안된다는건 더 잘알고

있을터..개념을어따 팔아쳐먹었길래ㅋㅋ 새벽부터 나와서

귀에꼽히는 소음을 내고있는건지..또하루는 빌라 입구쪽

차를끌고나가는데 헐? 나가는입구를 떡하니 막고 서잇는

차..뭐지? 비켜주겠지?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어디서

많이본 아줌마들ㅋㅋ 차를 그따구로 세워놓고 한사람은

운전석에..아줌마 셋은 운전석 창문에 옹기종기 모여서

담배하나씩 물고 수다를 떨고있는데있는데..나

참..할말이없음ㅋㅋ 주차를 시켜놓고 그지랄을 하던가

뭔데..?왜 차들이 들어오고 나가는 멀쩡한 길이 당신들의

노가리판이 된거냐고 어? 왜? 라고 따져묻고 싶었지만

참았음..아니 말못했음..그아줌마들 하나같이 인상..지지..

스모선수같은 몸매..잘못하다간..깔려죽겠단 생각에 참고

또참고 조용히 살고있는데! 있는데! 이놈의 개념없는 아줌

마들 오늘은 집도아니고 밖도 아니고 옥상계단에서 술퍼

잡수고 계시네?ㅋㅋ집도아니고..밖도아닌...

계단!!!!!!것도 3층짜리빌라에 울집은 2층인데 개념상실한

아줌마 맴버중 우리집 윗층사는 제일 뭐같이생긴 그아줌

네 집이 3층이라는 이유로 옥상올라가기 바로전 계단에서

좁디좁은 거기서 술판을..덩치도 한덩치씩 하는 아줌마

다섯이서? ..거따 말라비틀어져 그아줌마들 사이에 있음

참..가엽게 보이는 아저씨까지 ㅋㅋ 아주 볼만하더이다..

생각이 없는건지..계단에서 이러고있음 소리가 울려서

더시끄럽다는걸 모르는건가? 더 어의없는건 멀쩡한

집구석 냅두고 왜 계단인데..? 평상시에는 밖에서 술마시

면서 떠들더니..이젠...?? 그래 날씨가 추워졌으니깐

밖은안되겠고 고민하다 선택한게 계단이냐?ㅋㅋ라고

말하고싶었지만..정중히 말했음.."죄송한데요..조금만

조용히 해주시면 안되요? 소리가 너무울려요..." 라고

진심 착하게 아주착하게 부탁드렸음..말끝나자마자

그무리중 아줌마 하나가 소리를 꽥꽥 질러대면서 막말

을하길래 그동안 참아왔던 내 인내심은 바닥을보였고

대판싸우고 아무런 결론없이 지들은 여기오래살았다

그러니 늦게이사온 니네가 건방지게 이래라 저래라

말하지말아라 ???ㅋ 늦게온게죄네..? ㅋ 여기사는 사람들

전부 전세고 주인없는 빌라에서 나그네들끼리 살면서

지들이 오래살았으니 주인인거마냥ㅋ 내맘대로 살아도 되

는거마냥 개념없는 짓거리를해도 다용서되는거네?

니들은 오래살았으니깐?? 이왕 이렇게 오래산거 뒤질때

까지 화목하게 남의눈치따위 보지말고 술많이 많이

쳐마시다가세요 .. 젊은년이 조용하라고 한다고 쌍욕하던

아줌마..그댄 그래서 옆집에 혼자사시는 나이많으신 할머

니가 나오셔서 내편들어 주시니깐 그렇게 쌍욕을?ㅋ

할머니한테 조카신발끈 찾으면서 닥치라고?ㅋㅋ

대단하다..그대들이 진정한 이빌라의 일진들이라고

박수라도 쳐주고싶었음..




아까의 상황을 생각하면서
글을쓰고보니..엉망이네요 죄송합니다
이런..아줌마들 어떡해야되죠?ㅠㅠ
정말 스트레스받아 죽을거같습니다 그렇다고
바로 이사를갈수있는 상황도아니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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