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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사장님 말이여

내 머리 속의 양현석 사장은 겁나 악랄한 이미지인데

막상 방송에서 양싸보거나 하면 친근감(?)이 든다...?

밖에서 애들이 양현석..어쩌고 하는거 가끔 들으면

"에라이..양사장!!" 하면서 속으론 뭔가 그래도 우리 사장님..이런 마음도 들고

양싸가 우리한테 조금만 잘해줬어도 난 양싸를 참 좋아했을텐데

양싸와 빂 사이에는 건너 올 수 없는 섬이 남아있는 느낌..

 

 

짤 올라간다!!!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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