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혼..폭력.. ]
출처:네이버 지식in[고민in]
작성일:2008.07.22
익명.[부작용문제에 의한 수단]
안녕하세요.전올해중1이된여학생입니다.
전어릴때부터아빠께서엄마에게 폭행하는것을옆에서보고자랐습니다.
연예인들서로싸워서맞고병원에서울거나
sos같은데나오는거보면정말가소로울정도입니다..
저희아빠라는병신은10kg도거뜬히넘는
아령으로저6살때울불쌍한엄마머리내리찍어서
5년동안파마약이아프셔서잘못하시고잠도맞은대가아파서반대로누워서주무셨습니다.
그리고 그즈음에 병신(아빠)이 가출해서
엄마랑나랑밤에택시타면서호텔이란호텔은다찾았습니다.
그러다가 병신을찾아서얘기좀하려고치킨집에들어갔는데
병신이엄마머리끄댕이만잡고치킨집에서밖으로질질질..
한마디로질질질끌고나갔습니다.
그래서지나가는착한아저씨도움으로울부짖는엄마택시에태워서집에갔어요..
그때가저6살때입니다..
말이됩니까??!조카 아빠라는인간이유치원생앞에서
걔엄마를그렇게팹니까?!
저초등학교1학년입학식전날에도주먹으로엄마눈까서
엄마눈에시퍼런멍이내려앉았었습니다.
그런데도엄마께서는화장으로대충가리고선글라스끼면서도입학식에와주었습니다.
그런데그병신은없었습니다.
또언제는엄마가슴쪽을발로쳐서갈비뼈하나부러뜨리고요..
경찰도몇번불렀습니다..근데이개같은성기경찰새키들은
와서자기들다른데도가봐야한다고지랄지랄거려서
잘화해하라고하고걍갑디다신발
저원래는6학년때까지도욕안했어요...
엄마께서아빠처럼욕하는사람되지말라고해서..안하거든요?
학교에서도보통화안나면욕안합니다..
근데지금은욕이술술나오네요...전선천적으로성격이굉장히밝아요..
잘웃고요..장난도잘치고요...아빠가없을때만요..
그성기병신새끼취미가목조르는겁니다.
언제나화나면엄마목부터잡았어요...근데요근래에..
엄마한테시비를거는거에요..엄마밥도못먹고자리앉을려는데
안비켜서제가성질나서"아빠,비켜!!나오라고!"
하면서아빠다리를살짝들었어요..
근데갑자기일어나서저목을움켜잡고숨못쉬게하고는
뺨을찰싹때리는거에요..씨파...지가몬데...
조카 그때저가뭘먹고있어서입에있는데...숨이갑자기안쉬어져서요...
입에있던거다토하고침질질흘리다가겨우숨쉬어졌었거든요?
정말죽는줄알았어요..근데엄마가저병원가야된다고가자고해서
아빠도같이가야한다고엄마가그랬는데..끝까지않일어나더군요..
지가저때려서병원간거니까사람들앞에서창피당하기싫었던거지요..그래서
끝내못갔습니다...그래서전한다면하는성격이라
2~3주동안말안했습니다.그러다가펜션좀다녀와서말은했는데요...
요번에성기병신(아빠)의엄마성기할매(할머니)집에갔어요.
갔다가왔는데성기할매의구박이랑아빠구박등등으로엄마가폭발해서
막아빠한테소리지르고대들었어요..
하지만충분히더하고도남을일이었어요...근데..
병신은엄마발로까고요..엄마한테큰물병으로죽이려는거에요...
온갖욕설은기본이구요..그래서
전원래엄마랑병신싸울때옆에서병신한테때리지말라고막고있습니다.
그래서전엄마를향해성큼성큼다가오는병신한테뛰어들었는데...
또한번제목을움켜쥐드라고요..
하지만전엄마를지켜야하니까...엄마는저밖에없으니까...그러든말든
병신배를안고엄마한테못가게했어요...
근데갑자기외할머니댁에전화를하는거에요..
전그냥안된다면뺐었어요...
이일은7월20일날있었어요...
그래서어제엄마아빠께서만처음으로밖에서얘기를하고오셨는데...
병신이엄마한테이혼하자고했데요...엄마꼴도보기싫다고...
빨리이혼안해주면외할머니외할아버지칼로찌르겠다고...하면서발로차드래요...
엄마께선저때문에지금껏이혼안하셨는데...엄마도요번엔하겠다고하시내요..
전이혼하는건조아요..하지만...
병신이퇴직해서퇴직금엄마준다했는데다안준데요..
지금살고있는집은준다고하지만...우선전엄마랑살게된데요..
근데엄마께서일을안나가시거든요?저낳고한번도요...
근데저대학갈때까지무슨돈으로...또저한테강아지가한마리있는데..
걔도정말돈많이들어가요...어떻게하지요...?
그리고가정시간이나자기소개할때아빠얘기어떻게해요...?
아빠랑이혼했다고하면...쫌...그런데...
저여기서폭력당한거다않말했어요..
만약다했다면책2~3권을금방씁니다..
저가앞으로어떻하고...조언이나..충고...
힘좀주세요...아직어린중1인저에겐...너무힘들일이에요...
↑이래놓고는.....
`여러분 이 글을 다시 지웁니다.
답변 다신거 제발 지워주세요.
답변다신거 제발 지워주시고 이 글을 지울거에요.
글구 저에 대해서 관심좀 끊어주세요. 울 아버지 가족과 똑같은 놈들아...'
라고 그럽니다.
본인이 지금 긴급출동 sos24에다가 신고 했는데...
무기한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 아버지 되는 자는 사람들이 창피하다고 합니다.
여러분 어떤지 응답하시오.
[그 익명의 분은 도와달라고 해놓고선 오히려 말만 써놓고 관두는 걸로 장난치고 소설쓰는 격이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