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줏대없는 사람이나 그 사람한테 잘 보이려고



무조건적인 공감을 하는 게 티나는 사람 싫지 않냐?

난 좀 그렇다..

나보다 어른이 그럴수록 더 별로임

못 알아 듣고서 공감한 척
하고 다 티나.. (반대로 알아듣고 그것에 공감함)

사람 마음 케어해 주려는 노력하는 건 알겠는데
이미 진실해 보이지 않아 그것도 가식같음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