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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20 |2013.10.13 15:38
조회 1,122 |추천 0
안녕하세요 뭐부터 말해야될지모르겟네요...

8월에 생리가 없다가 말쯤에 생리? 를하고 9월에 또 생리가 없어서

10월에 임테기를 해봣더니 두줄이 나왓습니다..

혹시나해서 다음날 산부인과에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임신8주라네요..

8월에 생리로 생각했던것은 애기집이생기면서 출혈이난거라고하네요

임신얘기를 듣자마자 병원에서 엄청 울었습니다..

남친에게말했더니 반응이 시덥지않네요 이것도아니고 저것도아닌..

저는 20살이고 남친은 24살이에요..

정말 저는 애기지우기가 너무싫어서 남친한테 부모님한테 말하고

허락받아서 낳자고하니 자기어머니가 저 임신했다는 얘기들으면

기절하신다고 안된다하네요.. 저희 아버지도 엄청엄격하신분이라

난리날텐데 저는 그래도 죽을용기로 말씀드려보자한건데 죽어도

싫다는 반응이네요... 어떻해 해야할까요...지우게되도 돈한푼없는데....

애기정말 지키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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