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애들 데뷔전부터 그러니까 엄밀히 말하면 데뷔 100일 프로모션 할때부터 팬이였고, 애들 연습생 시절부터 알고있었음. 데뷔 초에 음악방송이나 행사, 팬싸 같은거 가면 애들 진짜로 팬들이 신기하기도 하고 팬들에게 고마워 하는게 눈에 보였음(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예전에 마마 막방떄 하이터치회떄 애들 손깍지는 진짜 기본이고 막 아이컨택도 잘해주고 이랬는데, 늑대와미녀 이후로 팬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면서 사생은 물론이고 따라다니는 팬들도 많아지면서 애들이 피곤은 물론이와 힘든게 보임. 정말로 팬싸에서 팬써비스 없다 어쩌다 그러는데, 데뷔 초 까지만 해도 막 애들이랑 대화도 오래하고 그랬음.. 스엠 입장에서도 사생팬이나 무개념 팬들 많아지다 보니까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철저하게 해야됨. 나는 애들이 인기 많아져서 좋긴 한데 정말 마음이 아픔..
정말.. 기사에만 봐도 순 욕밖에 없고.. 애들이 잘못한건 없는데 무개념들 때문에 욕먹는것도 싫고.. 내가 정말 싫은건 뭐같지도 않은 루머 만들어서 뭐 쿠크가 깨졌네 정떨어졌네 어쩌네 이런 말 좀 않했으면 좋겠음. 그냥 무개념들은 애들한테 정 떨어져서 떨어져 나갔음 좋겠음..
마마떄 부터 팬으로써 정말 마마때로 돌아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