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말했던 폰번 사건 2탄이라고 해두졍
오빠친구아부지가 예전 오이지 식품넣어주시는 회사사장님이셨음ㅇㅇ
그때 하루하루때라 빅뱅이 엄청 유명하고 내가 입덕했을때☆★
울오빠 친구에게 쪼르고쪼르고쫄라서
빅뱅 사인 받음
물론 내가 직접가서 받은건 아니지만
빅뱅 5명 모두한테 내이름까지 써서 공부잘해~계속 나 좋아해줘~^^이딴 멘트 써져있는거ㅇㅇ
그때는 스마트폰이없던 시절이라 꾸리꾸리 투지폰으로 사진을 찍어 내 메일로 발☆송★
그걸 오빠가 들고오는 길에 떨구고
트럭이 지나감^~^
눈오는 날이였는데.....그 종이 너덜너덜 해져서 오빠가 거따 버리고 왔다고해서 어디냐고 당장말하라고 해서 듣고 달려갔는데
종이실종☆★☆★
이런 망할놈의 오빠색깅*^^*
내 그거땜에 아직도 한이맺혀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