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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누가 귀한 직업, 천한 직업 따로 있다는데

그 글 아이돌 초심 내용은 공감하지만

 

난 무튼 남의 이목 신경 쓰고 사는 것보단

 

자기 목표 향해 정진하고 자기가 만족하는 삶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부모의 꿈이 아이에게 많이 투사되는 것 같고

 

착한 아이들은 그걸 많이 따라 가는 것 같아

 

 

 

자기가 자기 삶 스스로 선택하고,

 

하나 갱신하고 나면 새로운 목표를 앞에 둘 수 있고

 

거창한 게 아니어도 앞 날에 대한 약간의 기대감이 있고 그런 삶이

 

행복하단 생각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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