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으르렁에서 정색하기전
레이가 시우민한테 말할때 시우민 감동받아서 눈빨개지고 울음참느라 목소리 하이톤에 업되서 아~~~~그랬~~~~구나~~~~하는거 나만느낌? 그리고 레이한테 작게 고마워 라고 말하던데....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ㅜㅜㅠ
그리고 그때 카이도 정색 그런거아니고 우리가 현타오는것처럼 아 내가 그랬나 내가진짜 너무 들이댔나 이런표정이던데....
원래 당연하지처럼 약점찌르고 웃고 그러려고 짠 코너인데 하필 초반주자가 수호-레이여서ㅋㅋㅋㅋㅋ덕담만 하니까 분위기살리려 한마디던진건데 카이 멘붕와서 시우민도 엄청 당황하고 풀어주려는거 딱보였는데
걍...아~까 누가글썼길래 내생각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