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외부인 들어오기 힘든데
어떻게 또 들어와서 지하주차장에서 죽치고있고
사생들 한 30.40명정도 있음 이웃인 엑소보다 자주봄
교복입고있는 어린학생들도있고
외국애들도 몇있음
근데 기본적으로 안씻나봄 매일 똑같은 복장
아주 한심하기 짝이없음
사건은 오늘 새벽에 있었던일임
기분좋게 한잔하고 대리불러서 집가는데
대리기사가 동을 헤맸음
그러다 엑소사는 동으로 들어갔는데
갑자기 5명이 내차앞을 가로막더니
차안을 막 쳐다보면서 창문내려보라고 창문을 주먹으로 치는거임
내차 썬팅이 좀 진한데
엑소인줄 알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술먹으면 성격 개되는데 진짜 잘걸렸다 싶어서
일단 내림 내렸는데 나보다 한참 어려보이는년들이
날 위아래로 훑더니 아 아니네 야 가자ㅋㅋ뭐얔ㅋㅋ~
이러면서 지들끼리 가려고하는거 붙잡아서
세상에 있는 욕이란 욕은 싸그리 다해줌
오늘 처음 그런거였음 참을수도잇엇는데 한두번이아니여서
주민들끼리도 말 많앗음
암튼 욕하니까 지들도 빡쳤는지 나한테 개지랄함
지켜보고있던 대리기사도 빡쳐서 한소리 퍼부어주심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년들아 우리 아빠 검산데 니들 오늘한번 좃되볼래?
아님 보내줄때 그냥 조용히 꺼질래
이랬더니 급공손해지면서 죄송하다고 하면서 집감ㅋㅋㅋㅋ
우리집근처에서 니네얼굴 한번만 더보면 진심 가만안둔다했음
한번만 더이러면 아파트에 전단지붙일거라고
걔네 얼굴사진도 다 찍어놈
내가 체구는 외소하지만 진짜 성격이 개같애서
걔들도 만만히 봣다가 놀랐을거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엑소같은 남동생잇어서
왠지 내 남동생 지킨기분이고 뿌듯함ㅋ
내 이웃주민은 소중하니깡ㅋㅋ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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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 이렇게 이슈될줄몰랐음..
무튼 댓글 몇개 읽어봤는데 자작이란 소리도 있고 욕도있는데
알아서들 생각하시길..정신병자들 참 많네
내가 첨에 뭐 어디산다 말할라했는데
괜히 또 엑소한테 피해갈까봐 아파트위치 언급안했던거임
그리고 나도 나이 있을만큼 있고 이런글 자작할 이유도 없고
그냥 친구한테 말하듯 말해보고싶어서 써본거임
근데 판에 이웃들 참 많은거같네;..;;역시 인터넷이란..
그리구 사생들 앞으로 눈에띄면 언니야가 많이 혼내주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