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 LIFE]
다들 엘리자베스 타워를 아시나요

바로 빅벤입니다.
모르셧죠.ㅋㅋㅋ
1859년 E.베켓의 설계로 당시 4만 파운드를 들여 주조된 시계입니다. 원래 빅벤(Big Ben)이라는 명
칭은 당시 공사를 담당한 벤저민 홀경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붙인 이름으로서, 원래는 종의 이름이었
으나 지금은 시계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습니다. 2012년 엘리자베스 2세의 즉위 60년을 기념하여 엘리
자베스타워(Elizabeth Tower)로 개명하였습니다.
엘리자베스타워는 여러번의 실험 끝에 1869년 현재와 같은 200kg의 당목을 설치한 이후 114년 동안
별 고장 없이 정확한 시계의 대명사로 불리어왔습니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군의 폭격도
버텨낸 엘리자베스타워도 1976년과 1997년에 기계 고장으로 작동이 중단된 적이 있습니다. 2004년 4
월말에는 종에 문제가 생겨 5월 9일 재가동하기 전까지 15분마다 울리던 종소리를 들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엘리자베스 타워에서는 우리나라의 보신각처럼 1월 1일에 종이 울립니다.
어느 우중충한날 빅벤보러 나가기전에 무심코 검색해 봤는데 엘리자베스 타워가 나오더라고요.ㅋㅋ
저도 사실 몰랐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빅벤은 이 종탑만을 말한다는것도 전부 알고계셧나요.ㅋㅋㅋ
전 몰랐어요.ㅋㅋㅋ
저는 그냥 저기 있는 건물 전부를 빅벤이라고 부르고 빅벤이 국회의사당인줄 알았어요ㅋㅋ
빅벤은 Only 저 종탑만을 부르는 명칭이고 옆의 멋지구리한 건물이 국회의사당이랍니다.

멋잇죠
고딕 복고풍으로 지어진 건물이고
죽기전에 봐야할 세계 건출물 1001 개에 뽑혓데요.ㅋㅋ1001개.ㅋㅋㅋㅋㅋㅋ
보더라도 제대로 알고 봅시다 여러분!!
무식해서 죄송해요ㅋㅋ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이승욱 /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