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는 유기동물을 보호소에 안보내고 각각 병원에서 보호하고 있어요
병원이라고 안락사가 없는것도 아니고 안락사 안하는곳은 오랫동안 입양 못가면
스트레스와 각종 질병으로 자연사 되거나 티엔알후 길에 방사하기도 해요..
9월30일에 길에서 엄마잃고 구조된 턱시도 아기예요
얼굴이 너무 이뻐서 여아인줄 알았는데 왕자님이네요^^
코 옆에 점도 완전 귀여운 깜찍한 귀요미예요 (2개월 추정)
사람만보면 꺼내달라고 놀아달라고 냥냥 울고 있어서 안타까워요..
답답한 병원케이즈에 우울하게 지내고 있는
불쌍한 아기의 좋은 가족이 되어주실분 연락주세요..
한창 성장기라서 똥꼬발랄하게 뛰놀면서 지내야 건강하게 잘 클텐데
케이즈에 갇혀서 지내는거 보니 마음이 무겁네요
한스동물병원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공일공 2402-0109 (실장님께 입양문의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