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없지 않아 있을것 같은데...
학창시절에 굉장히 착하고 성실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성품이 올바른 모범생이었던 사람이
어느날에 공인이 되어서 어쩌다가 한번 실수로 큰 물의를 일으킨다면 그동안 올바르게 살아왔던건 남들이 다 생각 못하게 되고 대중들이 그 사건만 기억함으로서 나쁜 사람으로 낙인 찍힌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일까요...;;
물론 그런 사람은 매사에 신중해서 그런 일은 거의 없겠지만 어떤 사정상 그런 일이 발생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아무것도 모르는 대중들이 과연 그 사람을 착한 사람으로 생각할 수 있나...
블락비 멤버들도 실제로는 마음도 여리고 착한 사람들 같던데 악플 다는 사람들 보면 블락비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무조건 무슨 양아치로 생각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