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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붉은노을 무대 복습했는데

영어 듣기 한강을 다 듣고 뿌듯한 마음으로 빅뱅 폴더에 들어가서 붉은 노을 때영상을 보는데말야...뭔가 기분이 묘하다..애들이 진짜 어려보여 막 풋풋하고 순진무구하고 뭔가...뭔가..기분 이상해
진짜 저때 빅뱅과 지금의 빅뱅은 뭔가 달라.
성숙해지고 세련되고..예나 지금이나 멋있는건 변함없지만 딱 한번만 저 시절로 돌아가보고 싶다 나도 초딩때의 나로 돌아가고.. 그리워도 되돌릴수가 없고, 영상은 남아도 저 시기는 다시 올수 없고
아..저럴때도 있었지 이런 기분
뜬금없이 감수성포텐 터진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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