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자구 남치니는 중반
제남친 베프가 여친이 생겨서 엊그제 넷이 술한잔했는데
그오빠 여자친구가 진짜 뛰어나게 예쁜거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예인으로 치면 약간 한가인 느낌 ??쌍수 티는 나긴 하는데 코두 오똑하구 디게 이뻤어여
딱보자마자 와 이쁘다
저는 그냥 평범한데 오빠베프도, 언니도, 저한테는 말도 잘안거시고ㅠㅠㅠ
셋이서만 막 말하구 장난치구 정말 소외감 느꼈음.............................
거의 벙어리처럼 있다가 왔슴
그리고 말로는 아니라고 하는데....오빠가 저랑 그언니를 비교하는느낌이 많이 들었어여!!!
넷이놀때 저는 쳐다두 잘 안보드라구요 오빠가...
쳐다보는데두 그언니 한번 봤다가 저를 의도적으로 비교하듯 한번 쳐다보는거
그렇게 몇번 쳐다보구....
오빠 눈빛만 봐도 전 다알거든여ㅠㅠㅠ
언니가 성격도 털털하구, 고등학교도 둘이 같은델 나와서 저희오빠랑 금방 친해졌는데
원래 오빠가 그런성격이아니거든여...
둘이 거의 말 했는데 잘 맞드라구여...
저랑은 친해지는데도 오래걸렸공..오빠가 말두 그렇게 많이 안하는데...
그렇게 장난도 재밌게 안치거든여..
괜히 그러고놀고나서 오빠한테 짜증만 내구 하니깐
자기도 좀 그랬는가 너가 훨씬 예뻐 이러는데
그것도 놀리는것같고 짜증나고 아직까지도 찝찝해서 글남기네여ㅠㅠㅠㅠ
느낌이 이상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자분들 친구여친이 너무~이쁘고 그러면 자기여친이랑 비교많이되나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