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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경수가 볼륨에서

늑미 1위하고 유인나가
새로운 목표 물어봤을때
올해에 큰상 하나 받고싶다고 말했을때
솔직히 뭔가 벌써...? 이런느낌이라해야되나
아직은 신인인데 너무이르지않나
이런생각듬...
씁쓸하기도 하고
아니 그게 잘못됬다는건 전혀아님
다좋지만 그냥 그말들었을땐
그런생각이 들더라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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