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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근처에 사는 사람임

 

몇달만 지나면 중3되는 평범한 십대 소녀임.

나는 마마때부터 엑소 팬이였심..세훈오빠의 넓은 어깨를보고 팬이됨...ㅎㅎ 아직도 최애가 세훈오빠..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냥 좋은..ㅠㅠ 공방은 한두번? 마마때 뛰어보곤 그뒤로 안가서 공개홀 앞에서 팬들이 질서를 안지킨다 이런거 보면 이해는 잘 안가는데 사생은 진짜 이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정말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엑소 밤에 연습끝나고 숙소 돌아갈때나 아니면 밤에 스케쥴 끝내고 올때 진짜;; 다 들릴졍도로 꺅꺅되고 몇번 민원신고도 들어가고 그랬었음ㅋㅋ 밤에 제발 잠 좀 자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사생들때문에 주위에 살아도 가서 ㅇ..안녕하세훈..이러고 튀지도 못함...사생으로 오해 받을까봐.....볼때마다 인사하고 도망치고 싶은데 사생으로 오해받긴 싫고ㅠㅠ 진짜 회사앞에 사생팬들 넘쳐나고 사생들끼리 싸우기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학교 갈려고 교복입고 그 근처 지나가면 그때까지도 남아있는 사생있고 교복입고 오는 사생도 있음; 딱 그 앞을 지나갈려하면 완전 째려보는데 눈치보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개 숙이곤 핸드폰만 괜히 만지작만지작..ㅎ.........아무튼..제발 사생들 이런거 보면 반성좀 했으면; 엑소도 힘들겠지만 회사앞에나 숙소앞까지 따라가며 그 주위에 사는 이웃도 힘들다는것좀 알았으면 좋겠음 진짜 제발 트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민원신고 몇번 들어간거 사생들 다 알면서도 너무 뻔뻔하게 정말 에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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