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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의 사회 공헌 활동!

하늘하늘 |2013.10.16 13:27
조회 57 |추천 0

 

KT 이석채 회장 청소년의 꿈을 위한 드림스쿨 개설

 

KT가 이번 사회공헌 활동으로 준비한 것은 5년동안 450억원을 투자한 멘토시스템인데요.

전 멘토시스템이 시간이나 거리 때문에 흐지부지하게 끝났다면 이번 KT의 드림스쿨은

ICT 플랫폼 구축을 기반으로 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멘토들의 영상을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통신기업의 사회활동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특히 드림스쿨은 소외받는 계층의 청소년들이나 교육격차가 많이나는 청소년들의

꿈을 이루어주고 그들이 나가려는 방향에 각계각층의 멘토를 만나게 하여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인데요. 1년이 아닌 장기적인 프로젝트인 만큼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이 전부터 기업의 목표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협력한다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던 적이 있는데요,

기업들은 저마다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또 그것이 기반이 되어

기술의 발전이나 경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기업과 사회가 모두 충족할 만한 결과를 나을 수 있다는 것인데요. 때문에 KT는 최근 상인들을 위한 ICT교육이라든지 기타 통신장비 보완등을 통해서

사회에 도움을 주고 또 KT가 나갈 수 있는 시장도

모색하는 등의 일석이조의 효과도 거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의 이 같은 생각과 실천은 기업과 사회의 좀더 효율적이고

편리한 공조를 돕게 하는 것 같은데요. 단순히 기업에 대한 일방적인 사회 공헌도 아니고

사회와 기업이 모두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둔다는데에서 100%공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KT의 앞으로도 많은 사회활동을 기대하며 KT의 더불어가는 모습을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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