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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우리 조니랑 워커랑~~

조니워커 |2013.10.16 14:50
조회 1,897 |추천 15

 

2013년 2월 유기견센터에서 데려온 울 이쁜 워커~

 

 

밖에서 생활하던 아이라 결막염도 심하고 경계도 너무 심했던 울 워커~ 

 

 

그래도 나한테 오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 손바닥 만했는데 ♡

 

 

뭘 그렇게 달라는건지~~ 부엌에만 가면 졸졸 따라오구~ 저렇게 매달리니...귀여운것~

 

 

나한테 손까지 올리고~~

 

 

코골면서 잠도 잘자고~

 

 

내 품에 안겨서 자기도하고 말이야~

 

 

TV에도 막 올라고 ㅋㅋㅋㅋ

 

 

이렇게 멋지게 자라줘서 엄마는 워커한테 넘넘 고마운데~~~

 

 

지금은 이렇게 이쁜 동생까지 생겼징~~ 울 조니~~

 

 

첨에 조니가 왔을때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엄청 걱정했는데~~

잘지내줘서 넘 고맙고

♡ 

 

조니 워커 ㅋㅋ 넘넘 사랑해~~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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