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6일
비스트가 4살되는 날이네요ㅎㅎ
정말 제가 뷰티된지도 3년 6개월이되었네요ㅎㅎ
재활용그룹에서 재발견그룹이 되기까지 정말 긴 시간이 흘렀네요..
무개념 뷰티에서 개념 뷰티되기까지도 오래걸렸고요..ㅎㅎ
그만큼 초딩이였던 뷰티는 중딩이
중딩뷰티는 고딩븉이
고딩븉은 20대븉이 되었어요
저도 중학교때 뷰티가 되어 지금은 20대를 바라보고 있는 아홉수입니다......
이젠 비스트의 성장기를 시작할까요?!
베드걸를 외치던 조금은 풋풋치 못했던 비스트가 데뷔를 하여
쇼크로 첫 1위를 멋지게 성공시키고
숨으로 정상의 앞까지 올라와
뷰티풀로 남친돌의 정석이 되었고
정규 1집 픽션으로 최정상을 찍어 1위와 올해의 가수상을 받기도 하였고
아이돌 처음으로 수록곡 '비가 오는 날엔'으로 1위를 하였고
아름다운 밤이야를 외치며 한껏 여유로워진 무대매너를 보여주었고
정규 2집 쉐도우로 완전 성장된 작사 작곡 실력과 가창력을 인정받았지요!!
글구 6명 모두가 남자가 되어 돌아오기도 했지요ㅎㅎ
정말 시간이 참 많이 지나서 노래도 참 많네요ㅎㅎ
우리 다음 앨범도 기다리면서
오래 오래 비스트 무대 설수있게 응원해주고 지켜줍시다!!
비스트와 뷰티의 4년 많이 많이 축하하고!!
힘내서 40주년 하는 날까지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