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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야속한 브리트니 스피어스 최근..

서울러 |2013.10.16 17:02
조회 193,832 |추천 103

한때는 미국의 대표 상크미이자 아메리칸 스윗하트였던 브리트니 스피어스

벌써 시간이 흘러 이젠 애가 둘이나 되는 33살의 유부녀가 되었는데....

 

 

 

 

 

 

 

 

 

한동안 관리 잘한다 싶었는데 가장 최근 사진 보고 조금 많이 놀랐어.....

 

 

 

 

 

 

 

 

 

 

젊은이처럼 입고 다니는 미씨 느낌이 너무 확 나서.......

 

 

 

 

 

 

 

 

 

 

그 부와 명성을 가진 브리트니도 세월은 못 당하나봐....ㅠㅠ

 

 

 

 

 

 

 

 

 

 

이렇게까지 세월을 훅 느끼게 된 사진은 처음 봐서 그런지

계속 당황스럽다....ㅠㅠ

 

 

 

 

 

 

 

 

 

 

어린 시절의 브릿....

 

 

 

 

 

 

 

 

 

 

다시 봐도 요정 돋네.....

 

 

 

 

 

 

 

 

 

 

이렇게 찬란한 젊음과 아름다움이 있었던 사람이라 그런지

뭔가 세월이 더욱 야속하게 느껴져

 

 

 

 

 

 

 

 

 

 

그래도 33살밖에 안 되었는데 그보다 너무 나이 들어 보여......

 

 

 

추천수103
반대수3
베플|2013.10.17 11:58
Toxic 뮤비보면서 미모에 엄청 감탄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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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들바라기|2013.10.17 09:16
이런톡 볼때마다 백인이 빠르게 늙는다는걸 느끼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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