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잠깐 어디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서 노래 듣고 있었는데 셔플로 해논지라 간만에 인피니트 캔유스마일을 듣게 되었음. 예전부터 자주 들었던 노래라 걍 흥얼흥얼 노래 따라듣고 있었음. 여기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동우 랩 끝나고 호야 랩 부분이 시작됨. 처음에 호야 랩 할때 "달이 빛춰 줬지" 아님???ㅋㅋㅋ 내가 그 부분도 따라 부르는데 나는 이어폰 끼고 부르니까 우리 마미는 노래가 들릴리 없으니 내 목소리만 들으심. 근데 우리 엄마가 내가 그 호야 파트 부르고 나서 깜짝 놀라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하시는 말이
"다리 밑에 ㅈ ㅗ ㅈ 이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재미 없었음 죄송합니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당황스러웠고 우리 엄마도 처음에 충격을 금치 못하셨음 ㅋㅋㅋㅋ 16살 애가 엄마 앞에서 그런말을 했다고 생각하시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내 발음에 문제가 있는듯 ㅋㅋㅋ 반성하겠습니다.
여튼 엘 문제 잘 풀렸으면 좋겠음
그럼 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