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니니랑 세훈이 연습생때 봤어

김경욱 사장님? 나오셔서 기획사만들었잖아
그 분 기획사 근처가 연기학원이라 오가면서 자주 마주쳐서 눈마주칠때마다 인사했는데
어느날 남자애 둘이랑 얘기하고 있었어
소속사 연습생인가 하고 봤는데 한애는 까묵잡잡한데 진짜 조각같이 생겼고 한애는 하얗고 잘생겼어근데 둘다 키 크고 겁나 마름..
니니는 좀 차가워보이는데 말할땐 고분고분하더라고 허리숙여서 계속 감사합니다 거리고 세훈이는 웃고 있었고
그냥 둘이 잘생겨서 기억에 남았는데
데뷔하는 거 보고 아 얘네구나..
근데 시선이 가더라
김경욱 사장님이랑은 왜 만난거지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