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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작년이랑 많이 달라진것같다..사람들 반응이...작년만해도 카스에 보면 다 비스트 얘기였는데 이제 점점 엑소로 바뀐듯..언젠간 이럴줄은 알았지만 너무 속상하네. 뷰티였던애들이 갈아타는것 보면..그래도 난 뷰티할꺼야!!!!

내새꾸들 4주년 너무너무 추카행 항상 기다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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