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 #7000-7117이었죠?ㅋㅋ아닌감?
맨처음 완전 설레서 거금을 들이며 어디서 본 건 있어서 새벽 3시까지 기다렸다가 보냈지만..
훗
유타베스트모음같은거보면서
'300번보내도안오던데'하는거보고 반포기ㅋㅋ
진짜 부러웠는데...ㅠㅠ 녹음한것도 좋았는데
아 승리가 사진도 보내줬었지않나요?ㅋㅋㅋ
그날 뒤에 '사진이도착하였습니다-[YG]'라고 문자가왔는데 또 승짱이..? 하면서 연결했는데
근데 승짱사진은 없고 여자 사진 몇장이 뜨면서 3000원이 결제되더라고요ㅋ제길ㅋ
참 유타 10번쯤보내고 벌써 회의를 느낄쯔음
동생이 한창 잘나가는 오후두시분께 멋모르고 유타보냈는데
친절한 답장을 받은걸보고 엄청 쓴 웃음을 지으며 좋겠네했던기억도 나네요ㅋㅋㅋㅋ
유타...
내 돈...
저는 20-30번쯤 쓰고 치웠는데
혹시 여러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