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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애청자 미미와 집+마당 개판만들기 1인자 까꿍이를 소개합니다!!!

plastic |2013.10.17 02:16
조회 137,313 |추천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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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잠결에 댓글볼까 하고 들어왓다가.. 잠이 다 깼네욬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 올려주신 아이들사진 미미한테 '미미야 친구들이네 이거봐!!'했더니

짖고 난리났어요.. 밥통도 엎어버리고....아...;;;헣

미니핀이 원래 광합성을 좋아하나봐요 전 미미만 그런줄알앗는뎈ㅋㅋㅋㅋ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진과 동영상 몇개 더 올리고 이만 물러나겟습니다.

바로 사진 나가요!!

하고싶지만... 동영상이 최대3개 밖에 안올라가네요...;;;

 

 

그냥 사진만 올릴께욬ㅋㅋㅋ

 

 

뙇!!!!!

많이들 올려주신 왕코샷ㅋㅋㅋ

 

 

 기저귀샷  '도리도리'

 

 

숨바꼭질...ㅎ

 

 

다른아이들도 이런가요?

자주 귀가 뒤집어져있어요...

 

 

뭔가 바라는게 있을때...

항상 아련아련,,;;

 

 

뭘봐...;;

 

 

미미는 '나가자!' 를 알아들어요

안아달라고 저러고 엉덩이 흔드는중..ㅋㅋ

 

 

 ↑ 자기꺼 먹는가 싶어서 필사적으로 발구르기..

 

 

까꿍 선풍기..?

 

 

뭐만 먹으면 이렇게 쳐다봄...아 부담스러...

 

 

퍼즐방해2

 

 

배변패드 위에서....아..

까꿍이는 오줌싸개에요..

반가우면 싸고.. 옆에 지나가면 싸고.. 놀다 흥분하면 싸고.. 질질

그래서 기저귀를..

 사실.. 배변패드는  필요없어요.... 핳

 

 

 

항상 이렇게 어딘가를 밀착시켜서 앉아요..ㅠㅠ왜이러는지 진짜...

 

 

마지막으로

'나지금떨고있니..?'

 

 

감사합니다!!!!<3

 

 

안녕하세요 :-) 요즘 날씨가 쌀쌀한 탓인지 손님이 없어

사장님과 함께 판을 보는

경기도에 살고있는 20세 여자입니다!!

동물사랑판을 엄청 자주 보는데에- 저도 우리 아이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저희집은 세살된 여아 미니핀 미미와

정확한 개월수는 모르는 여아 유기견 까꿍이(아마 통일견인듯 합니다)

이렇게 여섯식구가 살고있어요!!!

 

 우리 미미는 작년 12월 할머니 친구분이 이사를 가시는데 못키우게 되셔서

저희집에 왔답니다!

 

바로 사진 나갑니다!!!

 

 

 

짠!! 광합성을 아주 좋아하는 미미데스네...

채광 좋은곳이면 어디든 달려가서 철푸덕...

 

 

다리 이상하게 꼬기

 

 

퍼즐 방해하기

(저러고 동물농장 봤습니다..;;)

 

 

빨래통에 들어가기

 

한참을 불러도 안와서 가봤더니 저러고있고...

(패..ㄴ팬티가.....*-_-*)

 

 

이상한.. 편안함을 찾고...

핳 *-_-*

(겨드랑이, 엉덩이도 잘 파고 들어가서 잡니다...)

 

 

 유연하고도 민망항 자세로 잠자기

 

 

바나나껍질 머리로 옮기기

 

(한참 바나나 껍질에 관심을 보이길래

머리에 올려줬더니...)

 

 

 

 홍*아 뺨치는 아련아련 사진찍기

 

 

하품도 쩍쩍 하는 그때!!!

 

 

 

 

까꿍이 등장이요!!!

 

 

땅과 합체되어 뒹굴뒹굴하기

 

 

피곤함과 스트레스로인해 귀 접히기

 

 

기다려 훈련하다가 목빠지기..

훈련거부하기..

 

 

같이 놀 생각을 안하고 구경만 하기

 

 

이렇게 흐믓한 모습 보여주기

 

 

기저귀 하기싫어서 뽀잉뽀잉 거리다가 

 

 

크고작은 사고를 치고

+

몸이 점점 커져서...

 

 

 

 

 

 

 

 

 

 

 

 

 

 

 

 

 

 

 

 

 

 

 

 

 

 

 

 

 

 

 

 

 

 

 

 

 

 

마당으로 쫓겨나기

(마당도 개판이 되었다지요..)

 

제가 놀아주는건지

까꿍이가 놀아주는건지...

 

여기까지가 사진

동영상도 몇 개 올려봅니다!

 

 

계속 까불거리다가.. 개깜놀.,.;;;

 

 

닭다리 물고 빙글빙글 돌기

 

 

동물농장에 나오는 사자보고 흥분하기

(미미는 동물농장 애청잨ㅋㅋ)

 

이렇게 이 아이들과 복작복작하게 소소한 행복을 누리면서

살고있습니다!!!!

 

끝 'ㅅ'

 

 

 

 

 

 

 

 

 

추천수345
반대수2
베플ㅋㅋ|2013.10.18 09:22
버스탔다가 덜미잡혀나오는거 안쓰러웠는데 지금 잘사는모습보고 나니까 그 장면 다시보니 웃기구 귀엽네요ㅎㅎ 맘좋은 주인만나서 다행인듯..
베플흐헤|2013.10.18 09: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원래 댓글안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인이 놀아주는건지 개가 놀아주는건지 모르는 이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풍 공감되서 빵터졌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님 마음이 너무 예뻐요 진짜 복받으실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ㅋㅋㅋㅋ너무웃겨 어떡해 엉엉 죄송해요ㅠㅜㅠ너무웃어서 죄송해요 근데 너무 공감가서 웃겨요ㅠㅜ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큐큨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합ㄴ디ㅏㅠ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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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개바보|2013.10.18 12:02
저희도 유기견만 5마리키우고있어요 ㅎ 글쓴이님 너무보기좋아요 ^^ 저희집미니핀은 쓰레기장에ㅂ박스에담겨서 버려져있었답니다 ㅜㅜ 지금은개구장이가됐지만 ㅋㅋㅋ 강아지들 예쁘게키워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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